[PSAT] 2020 국가직 7급 예시문제 상황판단 A책형 2번 (지진 지진발생문자)

개요

다음은 2020년 국가직 7급 PSAT 예시문제 상황판단영역 A책형 2번 문제다.

문제

문 2. 다음 글과 <○○시 지도>를 근거로 판단할 때, ㉠에 들어갈 수 있는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시는 지진이 발생하면 발생지점으로부터 일정 거리 이내의 시민들에게 지진발생문자를 즉시 발송하고 있다. X등급 지진의 경우에는 발생지점으로부터 반경 1km, Y등급 지진의 경우에는 발생지점으로부터 반경 2km 이내의 시민들에게 지진발생문자를 발송한다. 단, 수신차단을 해둔 시민에게는 지진발생문자를 보내지 않는다.

8월 26일 14시 정각 ‘가’지점에서 Y등급 지진이 일어났을 때 A~E 중 2명만 지진발생문자를 받았다. 5분 후 ‘나’지점에서 X등급 지진이 일어났을 때에는 C와 D만 지진발생문자를 받았다. 다시 5분 후 ‘나’지점에서 정서쪽으로 2km 떨어진 지점에서 Y등급 지진이 일어났을 때에는 ( ㉠ )만 지진발생문자를 받았다. A ~ E 중에서 지진발생문자 수신차단을 해둔 시민은 1명뿐이다.

<○○시 지도>

 

보기
ㄱ. A
ㄴ. B
ㄷ. E
ㄹ. A와 E
ㅁ .B와 E
ㅂ. C와 E

① ㄱ, ㄷ
② ㄱ, ㄹ
③ ㄹ, ㅂ
④ ㄴ, ㄷ, ㅁ
⑤ ㄴ, ㅁ, ㅂ

 

출처: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문제 해설

1)

⇒ ‘가’지점에서 Y등급 지진이 발생했을 때 A ~ E 중 2명만 지진발생문자를 받았다. Y등급 지진의 경우에는 발생지점으로부터 반경 2km 이내의 시민들에게 지진발생문자가 발송되므로 A, B, E에게 발송될 수 있다. 참고로 A와 ‘가’지점의 거리는 \(\sqrt{2}\)km이다. (\(\sqrt{2}\)≒1.414)

하지만 세 사람 중 수신차단을 한 한 사람을 제외하고 2명에게만 발송되었다.

 

2)

⇒ 5분 후 ‘나’지점에서 X등급 지진이 일어났을 때에는 C와 D만 지진발생문자를 받았다. X등급 지진은 발생지점으로부터 반경 1km까지만 지진발생문자를 발송하므로 지진 발생지점은 위 지도에서 ‘나’지점에 해당한다.

3)

5분 후 다시 ‘나’지점에서 정서쪽으로 2km 떨어진 지점에서 Y등급 지진이 일어났다고 했으므로 위 지도에서 ‘다’지점에 해당한다.

이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지진발생문자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반경 2km 안에 있는 B와 E 뿐이다.

첫 번째 상황에서 A, B, E 중 수신차단을 해둔 시민은 한 사람이기 때문에 B와 E 중 한 사람이 수신차단을 했을 수도 있고 또는 A가 수신차단을 했을 수도 있다.

따라서 ‘다’지점에서 Y등급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지진발생문자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의 경우는 B 또는 E 또는 B와 E이다.

따라서 ㉠에 들어갈 수 있는 보기는 ㄴ, ㄷ, ㅁ이다.

정답은 ④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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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PSAT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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